엠게임, '쌩유'로 불우이웃 돕기 나선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게임포털 엠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쌩뚱게임'에 '쌩유'라는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고 '쌩유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쌩유 나눔 캠페인'은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자는 의도에서 실시되는 캠페인으로, '쌩뚱게임'내 '쌩유'라는 이름의 포인트를 적립금으로 전환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것이다.

'쌩뚱게임'의 맞고와 포커를 즐기는 게이머들은 게임을 하면 '쌩유' 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되며, 승리 횟수가 많을수록 더 많은 '쌩유'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엠게임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면 '쌩유' 포인트의 획득률이 2배가 돼 더 많은 '쌩유'로 기부에 동참하게 된다.

이와 함께 '쌩유' 브랜드 페이지에 '쌩유' 포인트 순위가 '쌩뚱맞고'와 '쌩뚱포커' 별로 일주일 단위로 랭크되며, 100위권 내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달 42인치 PDP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엠게임의 강석천 이사는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하는 것에서 나아가 사회 환원이라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좋은 일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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