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제 4막, 신규 테마 '문힐시티' 업데이트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의 4th LAP 개막을 의미하는 신규 테마 '문힐시티'를 업데이트 했다고 12일 밝혔다.

'문힐시티'는 달이 지지 않는 영원한 밤의 도시라는 컨셉으로, 넥슨에서는 지난 2일부터 4차례의 티저 페이지 오픈을 통해 '문힐시티'의 배경 스토리를 풀어내기도 했다. 또한, 인트로 이미지부터 각종 BGM까지 모두 신규 테마에 맞춰 변경해 게이머들은 신규 테마의 분위기를 게임 여기저기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게이머들은 이번 신규 테마의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배경 스토리 속 주인공인 '네오'가 타는 새로운 카트 '저스티스'와 지금까지 와는 다르게 레이싱을 방해하는 NPC 차량이나 비가 오는 배경 등 지금까지와는 다른 또 다른 레이싱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넥슨의 최병량 팀장은 "드디어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 온 '카트라이더'의 4막 4th LAP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신규 테마 '문힐시티'를 통해 달이 지지 않는 영원한 밤의 도시에서 색다른 레이싱의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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