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이제는 길드 전으로 승부를 겨루자'

그래텍(대표 배인식)이 서비스하는 '젬파이터'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즐길 거리가 풍성해졌다.

그래텍은 12일 '젬파이터'에 길드 시스템의 지원, 새로운 시스템의 공개를 골자로 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업데이트 내용을 보면 길드 마스터가 길드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게임 속 UI가 대폭 개선되었으며, '길드 메신저'의 도입으로 게임 내 길드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됐다. 한 길드 당 최대 64명이 참가할 수 있는 길드전도 도입됐다.

또 아이템의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인챈트 코어'와 일정 경험치 이상에 도달했을 때 아이템을 랜덤하게 얻을 수 있는 '신비의 상자'가 생겨 게이머들은 더욱 박력 있는 전투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 '젬파이터'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가입한 게이머들과 그 후, 12레벨을 달성한 게이머, '젬파이터' 홈페이지에 길드 홍보 동영상을 올린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LG 노트북, 아이리버 PMP, 최신형 키보드, 게임머니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그래텍의 최한중 사업부장은 "여름 방학을 앞두고 '젬파이터' 게이머들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다양한 성향대로 '젬파이터'를 즐길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젬파이터'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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