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콘과 땅콩' 속 '오르카' 만나보세요
다양한 장르가 섞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오르카'를 스낵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는 제과업체 크라운제과와의 제휴 마케팅으로 크라운제과에서 시중에 판매중인 '카라멜콘과 땅콩'에 G2G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오르카'의 카드를 오는 7월말부터 3개월간 첨부한다고 12일 발표했다.
게이머들은 시중에 판매되는 '카라멜콘과 땅콩'을 구입하면, 그 안에 들어있는 '오르카'의 게임 속 용병 및 스킬마법카드를 얻게 된다. 이 카드에 적힌 시리얼 번호를 '오르카'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중엔 24K 순금 카드도 특별 첨부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서도 이벤트가 진행된다. '카라멜콘과 땅콩' 아이템 모으기, '크라운 던전에서 퀘스트 수행하기' 등의 이벤트를 통해 온. 오프라인 모두 '오르카'를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김유라 이사는 "이번 크라운 제과와의 제휴는 유료화도 하지 않은 게임이 맺은 제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오르카'만의 색다른 요소들이 게임 외의 업체에도 참신하게 어필 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르카' 홈페이지(www.ork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