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게임업계 '헬게이트:런던'에 시선집중
2007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빌로퍼 사단의 '헬게이트:런던'이 차이나조이2007 행사에서 명성에 걸맞는 인기를 자랑했다.
한빛소프트와 '헬게이트:런던'의 중국 서비스사인 더나인은 대규모 부스를 설치하고, 이번 차이나조이 전시를 위해 제작된 새로운 동영상을 공개해 행사장을 찾은 많은 중국 게이머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또한, 헬게이트:런던의 핵심 개발자인 빌로퍼와 에릭 쉐퍼, 데이빗 브레빅, 피터후 등이 참석한 미디어파티에 120여명의 매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헬게이트:런던'에 대한 중국 언론의 높은 관심을 단적으로 드러냈다.
한빛소프트와 더나인은 이러한 중국 게이머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빌로퍼와 핵심 개발자들의 사인회를 비롯해 중국 커뮤니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헬게이트:런던'은 지난해 3500만불이라는 높은 금액으로 중국에 수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