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비트', 국가대항전에 출전할 대표 선발전 개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대표 김건)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리듬 온라인 게임 '알투비트'의 한중 국가대항전에 출전할 대표를 뽑는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클 올스타전 이벤트로 명명된 이번 대회는 알투비트 중국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상해에서 열리는 한중 친선대회에 출전할 국내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다.

한국 대표로 선발된 게이머들은 한국 대 중국 알투비트 국가대항전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자격과 중국 관광의 기회까지 함께 부여된다. 또한 1등 팀에게는 55만원 상당의 ATI그래픽카드 3대와 현금 상금이 수여될 예정.

네오위즈게임즈의 박정필 이사는 "태극마크를 달고 중국선수들과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칠 장면이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알투비트' 중국 진출 1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대회를 통해 한중 게이머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알투비트'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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