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오퍼레이션7', 금일부터 2차 테스트 돌입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파크E.S.M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오퍼레이션7'(OPERATION7)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금일(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1만 명의 테스터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2종의 신규 맵과 다양한 무기 및 코스튬 아이템 추가, 사운드와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의 타격감 개선, 난입모드 등 새로운 업데이트를 경험해볼 수 있으며, 매일 오후 2시에서 10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테스터들의 의견에 따라 난입모드가 도입돼 보다 빠른 플레이가 지원된다. 또한 총기 사운드 및 이펙트 부분도 각 기종의 개성을 뚜렷하게 보일 수 있도록 수정돼 더욱 실감나는 타격감을 즐길 수 있다.
파크 E.S.M의 이해원 대표는 "'오퍼레이션7'의 1차 테스트 때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게이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1차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개선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차 테스트를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의 '오퍼레이션7'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퍼레이션7' 홈페이지(operation7.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