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다운', 18세 이하도 즐기는 틴 버전 출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테이크다운 : 더 퍼스트 미션'(이하 테이크다운)이 청소년을 위한 틴(TEEN) 버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틴 버전은 18세 이상만 즐길 수 있는 '테이크다운'을 15세 이상 게이머들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게임으로 18세 버전과는 선혈과 그래픽 표현 일부만 다르게 표현될 뿐 게임성은 차이가 없다.

또한 한빛은 '테이크다운' 틴 버전 출시와 함께 클랜전을 도입, 클랜에 가입한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클랜전은 클랜전 서버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각 팀의 최소 인원이 3인 이상이어야만 한다. 각 팀은 각각 같은 클랜으로 구성되어야 클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이크다운' 홈페이지(www.takedow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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