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일본 개발사 자레코와 서비스 계약 체결

엠게임(대표 권이형)과 일본 현지 법인 엠게임재팬(대표 최정준)은 일본 유명 게임 개발사 자레코(대표 신야 모토수기)와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에 대한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사는 지난 7월20일 일본 도쿄에서 계약식을 맺고 엠게임 권이형 대표, 엠게임재팬 최정준 대표와 자레코의 신야 모토수기 대표 및 일본 현지 관련 매체 기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릭'의 일본 내 운영 및 서비스에 관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자레코는 '미래를 창조하는 MMORPG 루나티아'를 일본 현지 타이틀 명으로 정하고 '당신이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해 엠게임재팬과 함께 '홀릭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엠게임재팬의 최정준 대표는 "'홀릭'은 한국에서 이미 인기를 검증 받은 게임으로서, 일본 게이머들에게도 충분히 인기를 끌만한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자레코와 함께 일본 최고 인기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레코는 30여 년간 PC 및 패키지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일본 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력 게임 서비스 회사로서 이번 '홀릭'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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