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 '서치아이 온라인2' 등 웹보드 게임 2종 계약 체결

CCR(대표 윤석호)는 웹보드 전문 개발사 펀그랩(대표 채진석)이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배드볼 온라인'과 '서치아이 온라인2'의 서비스 권한과 개발 리뉴얼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배드볼 온라인'과 '서치아이 온라인2'는 예전 오락실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벽돌 깨기와 틀린 그림 찾기를 온라인화 한 것.

CCR은 이번 계약을 통해 두 게임에 대한 서비스와 개발 리뉴얼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됐으며, 전체 매출의 18%를 로열티로 제공받는다.

CCR의 윤석호 대표는 "80~90년대 인기를 끌던 고전 게임에 새로운 시스템과 아이디어를 첨가한 신종 복고 게임들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문화, IT 업계에 불고 있는 복고 열풍과 맞물려 두 게임을 통해 게임업계도 향수와 추억을 자극하는 복고 바람이 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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