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세피로스', 신규 업데이트에 인기 급상승

'세피로스'의 발전을 기다린 게이머들.. 신 업데이트 후 대거 몰려.

이매직(대표 김종헌)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세피로스'의 남다리아 동부 지역 확장을 통한 신규 필드 업데이트로 인해 게이머들이 대거 유입,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게이머들의 반응은 신규 필드로 가는 퀘스트에서도 잘 나타났다. 당초 약 일주일 정도 기간을 소요해야지 신규 필드로 입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지만 약 삼일 정도만에 돌파해 개발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해당 업데이트는 신규 필드 외에도 퀘스트, 30여종의 신 몬스터, 아이템 등 풍성한 콘텐츠로 채워져 새로운 모험을 기대했던 게이머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

신규 필드를 경험한 '세피로스' 서포터즈의 한 게이머는 "이번 신규 필드는 오랜 기간 동안 '세피로스'를 즐겼던 모든 게이머들에게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세피로스'에서 중레벨이라고 할 수 있는 게이머들에게 매우 반가운 사냥터다. 그 동안 100레벨이 넘어가면 사냥터가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이번 신규 필드를 통해 이 부분이 해소가 된 듯 해 다시 '세피로스'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매직의 개발자들은 추후에 신규 필드에 다양한 퀘스트를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피로스' 홈페이지(www.sephirot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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