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 '프리스타일'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의 인기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에 '프리스타일2007- It's Easy'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리스타일2007- It's Easy' 업데이트의 핵심은 초보자를 배려한 싱글 플레이 모드. 게임에 적용된 인공지능 솔루션을 통해 초보자들도 컴퓨터를 상대로 다양한 플레이를 연습할 수 있게 됐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김정환 부사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이 보다 쉽고 가깝게 프리스타일을 접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 서비스 버전에도 차후 싱글플레이모드가 적용된다면 보다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2007- It's Easy'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www.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