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캐릭터페어] 보노, 30여종 캐릭터 상품으로 女心 유혹

국내 캐릭터 상품 퍼블리싱과 해외 캐릭터 상품 수출, 수입하는 캐릭터 업체 보노는 약 30여종의 유명 캐릭터를 이용한 부스를 공개, 여성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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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인상적인 브랜드 '니키'와 '릴리비', 고양이와 강아지를 모델로 한 펫워크의 '돈돈'과 '캄캄' 등 보노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상품이 전시됐다.

부스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니키'는 사자, 호랑이, 기린, 원숭이, 양, 곰, 개구리 등 다양한 동물들을 캐릭터화한 브랜드로, 마치 살아있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각 동물들의 특징을 정교한 디테일로 잘 표현해 선물용으로 여성 관람객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캐릭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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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양이와 강아지를 모델로 한 펫워크의 '돈돈'과 '캄캄'은 장식품,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돈돈'과 '캄캄'은 사람과 가장 친숙한 애완동물 강아지와 고양이를 모티브로 제작된 캐릭터 상품으로 호기심이 가득해 보이는 눈빛과 동물들의 습성을 잘 표현한 모습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부스에는 귀여운 생쥐 '릴리비'와 사람 모습을 한 인테리어 소품 '밀크 디자인', 현존하는 상품들을 연구해 실생활에 조화 시킨 'SEMK'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보노의 김여진 대표는 "보노 부스에는 전시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열어 관람객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라며 "행사장을 방문만 해도 무조건 선물을 드리니 오셔서 선물도 받고 귀여운 보노의 캐릭터 브랜드도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노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노 홈페이지(www.bono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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