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지스타에서 새로워진 플레이엔씨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게임포털인 플레이엔씨(plaync)의 새로운 모습을 오는 11월9일부터 나흘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07'에 참여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스타에서 보여질 플레이엔씨관에는 온라인게임 최대의 기대작 '아이온'(AION)을 비롯해, 포인트블랭크(Point Blank), 펀치몬스터(Punch Monster), 드래고니카(Dragonica)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이 마련되며, 오는 11월2일 북미, 유럽에서 정식서비스에 돌입하는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Richard Garriott's Tabula Rasa)가 특별 전시된다. 특별전시존에서 리차드게리엇이 직접 게임을 설명하는 동영상이 상영된다.
엔씨소프트의 곽순욱 본부장은 "플레이엔씨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과 커뮤니티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포털 사이트를 지향한다"라며, "앞으로 강력한 게임포털 서비스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일(23일) 공개된 플레이엔씨의 새로운 로고는 '무한함을 상징하는 뫼비우스의 띠를 익살스러운 아이의 얼굴로 형상화한 것'으로, 플레이엔씨의 모든 게임이 주는 무한한 재미와 가치 추구를 상징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엔씨소프트 홈페이지(www.ncso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