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투워', 최대 32명이 참전하는 부대전 추가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시온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2차 세계대전 FPS 온라인 게임 '투워'(2WAR)에 폭파미션을 통해 전략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부대전을 업데이트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

부대전을 하기 위해서는 게임 서버 접속 후 방만들기 시 부대전 모드를 선택하면 되며, 부대전의 인원은 5대5, 8대8, 12대12, 16대16 등으로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또한 부대전은 자신이 속한 부대의 국가로만 게임을 해야 하며, 양팀의 인원이 동일하지 않거나 타 부대원 또는 부대에 가입하지 않은 게이머가 입장할 경우 게임의 진행이 되지 않는다.

프리챌 게임마케팅팀의 류형석 팀장은 "'투워'의 부대는 전쟁을 함께 하는 전우의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부대 간의 전투를 통해 더욱 즐거운 게임이 진행될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이번 부대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기획중인 여러 콘텐츠에 대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워' 홈페이지(www.2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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