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un], 지역 사업 활용한 '캐릭터패션쇼' 개최
섬유 개발, 의상 디자인 및 제작으로 유명한 패션도시 대구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게임쇼 'e-fun2007'에서 지역사업을 활용한 '게임캐릭터패션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게임캐릭터패션쇼'는 지난해 진행된 'e-fun2006'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서울에서 3회, 태백에서 1회 초청시연을 진행한 색다른 패션쇼로 지역 내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유명 게임 캐릭터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쇼로 극찬을 받아왔다.
올해 패션쇼에서는 지역에서 개발한 게임인 '원더킹'을 중심으로 '히트앤드런' '라그나로크2' '리니지2' 등의 캐릭터 패션이 등장하며, 해당 작품들은 영남대와 대구대에서 제작했다.
'e-fun2007' 게임캐릭터패션쇼는 엑스코 1층 테마파크 내 메인스테이지에서 시연되며, 25일 개막식 때와 26일 메인스테이지 특별공연으로 시연된다. 그리고 게임개발사, 퍼블리셔사, 콘텐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6일 저녁 네트워크 파티 때도 시연해 국내외 전문가들에게 대구 콘텐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fun2007' 홈페이지(game3.netmarble.net/chas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