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un] FPS 게임 '아바', 'e-fun 2007'에서 리그 열린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아바'의 'e-fun 2007' 시범종목 리그를 오는 27일 실시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오는 27, 28일 양일간 대구 e-fun 2007 콘텐츠 테마파크 Season1 내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아바' 리그에는 전국 4개 도시 예선전을 거친 8개 팀이 참가해 6대6 팀전으로 총 상금 500만원을 두고 접전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리그에서는 기존 FPS 게임 대회에서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호위미션 '라이징더스트'가 공식 대회 맵으로 선정돼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네오위즈게임즈의 김정훈 팀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 페스티벌에서 게이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아바' 리그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뛰어난 그래픽과 무기개조, 분대장 시스템 등 기존 FPS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아바' 리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임 리그 및 'e-fun 2007' '아바'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바' 홈페이지(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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