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베이스볼' 삼진퍼레이드 시스템 추가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자사의 야구 온라인 게임 'W베이스볼'에 '삼진퍼레이드' 시스템을 추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진퍼레이드' 시스템은 기본 10회의 투구를 통해 삼진 아웃을 잡는 미니게임으로 삼진을 잡으면 보너스 횟수로 최대 20회까지 투구기회를 즐길 수 있다. 실제 게임보다 세부적인 투구 결과를 알 수 있으며, 연습 모드를 완벽히 끝낸 경우 결과에 따라 HP포인트가 지급된다.
또한 신규 시스템 도입을 기념해 3가지 이벤트도 실시된다. 오는 11월 7일까지 게임을 2판 이상 또는 4판 이상을 한 모든 게이머에게 아이템을 제공하는 '2판4판' 이벤트가 진행되며, 기존 게이머가 추천해 가입한 친구가 1승만 올려도 각각 KBO 용병과 2000HP가 제공되는 이벤트가 오는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게임에 등장하는 모습과 실제 모습이 가장 닮은 용병을 뽑는 투표 이벤트가 오는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용병에 투표 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MLB 피규어 5개와 MLB 모자 10개가 증정되며, 당첨자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필봉 W 베이스볼 사업부장은 "이번에 진행되는 삼진퍼레이드는 'W베이스볼 '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에게 야구에 대한 또 다른 재미를 선사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이와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는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 게이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W베이스볼 홈페이지(www.w-baseb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