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FPS 게임 '블랙샷' 프런티어 테스트 실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버티고우(대표 김정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블랙샷'의 프런티어 테스트를 금일(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테스트에서는 두 명이 협동해 전투를 치르는 파트너 시스템과 추가로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는 백팩 시스템, 데스매치와 깃발뺏기 모드가 혼합된 TDF(Team Death flag) 모드를 플레이 해 볼 수 있다.
테스트는 오는 29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되며, 테스트에 선정된 게이머들은 친구 2명을 추천해 함께 파트너 시스템을 경험해 볼 수도 있다.
프런티어 테스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테스트 기간 동안 5,000명을 추첨해 최신PMP, 키보드 마우스 세트, 블루투스 헤드셋, 5.1채널 스피커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며, 테스트가 끝난 후에는 통해 MP3, 포토 프린터, 영화 예매권 등을 증정하는 설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테스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랙샷' 홈페이지(www.blacksho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