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게임 정보 생생히 전하는 종군기자 모집
넥슨(대표 권준모)은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워록'의 제4기 종군 기자단 모집을 금일(26일)부터 실시한다.
'워록' 종군기자단은 게임 내외의 생생한 소식들을 직접 취재해 게이머들에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게이머와 운영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시키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종군기자단에게는 경기 참관 기능, 동영상 촬영 모드 지원, 운영자와 1대1 커뮤니케이션 등의 폭넓은 권한을 부여하고,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사항들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제4기 '워록' 종군기자단 모집 기간은 금일(26일)부터 11월11일까지이며, '워록' 게이머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기준은 활동 각오와 개인 정보를 종합 평가해 20명의 후보를 1차 선발하고, 홈페이지의 인기 투표를 실시해 높은 점수를 차지한 5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워록' 홈페이지(warrock.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