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팀', 팀 채팅을 강화한 '울프 메신저' 도입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변신 FPS 온라인 게임 '울프팀'(wolfteam.hangame.com)에 커뮤니티 기능을 강조한 '울프 메신저'를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울프 메신저'는 게임 플레이와 동시에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향후 클랜원들간의 채팅이 가능한 프라이드 채팅과 자신과 게임 중 라이벌로 등록된 게이머를 추적해 게임방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라이벌 채팅 기능도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울프팀'에서는 게이머들의 소속을 기반으로 한 각종 게임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게임 최초 접속 시 중고교 및 대학교, 교회, 절, 군대 등 소속 입력 기능을 추가했으며, 자신의 소속을 입력하는 게이머들에게는 게임 머니 5천 골드가 선물로 제공된다.
NHN의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울프팀'은 '울프 변신'이라는 기능을 얼마나 전략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투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며 "라이벌 기능과 가방 뒤지기 등 이색적인 게임 시스템들이 '울프팀'만의 차별적인 게임성으로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프팀'에서는 '프라이드 가입 이벤트'와 '킬 수로 승부하라!' 이벤트도 현재 진행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프팀' 홈페이지(wolfteam.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