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고니카', 500만 불에 중국 수출 계약 체결
바른손인터랙티브(공동대표 이승구, 이연주)는 자사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드래고니카'를 500만 불에 중국의 아이스엔터테인먼트社에 수출했다고 금일(30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드래고니카'의 중국 서비스 권한을 가진 아이스엔터테인먼트(www.playcool.com)는 더나인과 나인유 출신의 중국 온라인 게임 업계의 유명 인사들이 2006년 설립한 회사로, '드래고니카'를 '몽환용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드래고니카'는 아름다운 배경 그래픽과 판타지 동화 속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으로, 간편한 조작과 화려한 그래픽 효과, 액션, 코믹성이 특징인 게임이다.
한편, 오는 11월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G스타에서 '드래고니카'가 공개될 예정이며, 엔씨소프트를 통해 연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