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 러시아 수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러시아에서도 서비스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러시아 시장 진출은 한빛소프트가 러시아의 게임 퍼블리셔 니발온라인(대표 Sergey Orlovskiy)과 수출 계약을 맺음으로써 진행되는 것으로, 한빛소프트는 이번 러시아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18개국에서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서비스하게 됐다.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대표는 "러시아에서 손꼽히는 게임 퍼블리셔와 손잡고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게이머들이 급증하고 있는 러시아 시장 진출을 기점으로 발전 잠재력을 갖춘 신규 시장에도 적극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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