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전 서버 최강을 가리는 길드 챔피언십 돌입
NHN게임스(대표 김병관)는 자사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2'(r2.hangame.com)의 최강 길드를 가리는 '2007 R2 길드 챔피언십'을 금일(1일)부터 개최한다.
'2007 R2 길드 챔피언십'은 참가신청을 마친 총 166개 길드가 대회 전용 서버를 통해 온라인 토너먼트를 진행해 서버 별 우승 길드를 선정한 후 11월 말 전 서버 최강의 길드를 가리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대회를 위한 별도의 챔피언십 전용 장비가 주어지며, 레벨과 장비의 차이에 관계 없이 실력과 전략 플레이를 통해 승부를 겨룰 수 있도록 준비됐다.
또한 '2007 R2 길드 챔피언십'의 최종 우승팀에는 현금 300만 원의 상금과 푸짐한 상품이 주어지며, 총 110명의 본선 우승팀 전원에게 최신 CPU 및 그래픽 카드가, 그리고 우승 길드의 명예를 상징하는 특별 아이템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NHN게임스의 김태훈 실장은 "이번 'R2의 길드 챔피언십'에서 길드 간 전투를 통해 길드원들의 단결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R2'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 이라며 "대회뿐만 아니라 'R2' 정식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에도 게이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R2' 홈페이지(r2.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