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화산', 9일부터 프리 오픈 테스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림화산'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오는 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되는 '풍림화산'의 프리 오픈 테스트는 서비스를 위해 열리는 '천공서버'에서 진행되며, 이곳은 테스트 이후에도 초기화가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 오픈 테스트에서는 서버 안정을 비롯해 편리한 게임 환경을 위한 UI기능의 개선 외에도 협행, 세력 기능, 무공의 추가 등으로 오픈 베타 전의 게임성을 모두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지닌 3인의 작가들과 함께 '3人3色 시나리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는 '풍림화산'이란 공통된 주제로 3가지의 시나리오를 연재해나가는 외전 형식으로 기본 시나리오와는 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풍림화산'의 백진수 마케팅 팀장은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시는 '풍림화산'의 오픈 베타 테스트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엠게임의 블록버스터 '풍림화산'의 공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풍림화산' 홈페이지(wffm.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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