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 대전 FPS '투워', '레닌그라드' 신맵 오픈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시온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투워'(2WAR)에 신규맵 '레닌그라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레닌그라드' 맵은 1941년 8월, 레닌그라드를 포위하려는 독일군과 이를 저지하려는 러시아군이 대치하는 장소를 재현한 맵으로 두개의 큰 건물을 각 진영의 진지로 해 중심 도로의 사수 여부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는 시가지 전투 맵이다.

프리챌 게임마케팅팀의 류형석 팀장은 "'레닌그라드'는 '투워'의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맵으로 높은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챌은 향후 '투워'의 업데이트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투워'는 11월 중으로 다리 폭파를 테마로 하는 브릿지 맵과 오마하2 또는 붉은 광장 재강소 맵을 추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산탄총인 샷건과 리볼버 권총 등 무기 및 전력질주 기능 추가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워' 홈페이지(www.2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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