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레이싱 게임 '고고씽' 등장
720도 롤러코스터 트랙을 달리며 짜릿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이 등장했다.
NHN(대표 최휘영)는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고고씽'이 동영상을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고고씽'은 광할한 우주를 배경으로 얼큰이 SD 캐릭터가 근 미래형 레이싱카가 등장하는 레이싱 게임으로, 짜릿한 스릴과 박진감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차량과 맵이 특징인 게임이다.
특히, 엔진 브레이크가 잡히지 않는 '다운힐', 점프 중에 다른 차량에 충격을 가하는 '고공점프', 원심력으로 720도 회전할 수 있는 '롤러 코스터' 등 체감 스피드를 최대한 끌어 올렸다.
NHN의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고고씽'은 커다란 헬멧을 쓴 귀여운 캐릭터가 미래형 슈퍼 레이싱카를 타고 질주하는 캐주얼 게임이다"며 "오는 8일부터 일산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07의 한게임 전시관에 방문하셔서 '고고씽'의 게임 플레이를 직접 체험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2007 기간 동안 한게임 전시관을 찾아 '고고씽' 1차 클로즈 베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는 관람객들 전원에게 테스터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