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오브히어로즈' 확장팩, 한글판으로 15일 발매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THQ에서 개발한 PC용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컴퍼니오브히어로즈 : 오퍼징 프론트'(Company of Heroes : Opposing Fronts / 이하 오퍼징 프론트)를 자막 한글화해 오는 15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오퍼징 프론트'는 '홈월드'(Homeworld) 시리즈로 유명한 3D 전략시뮬레이션 개발사의 명가(名家)인 '렐릭'의 최신 작품으로 지난 2006년 9월 국내에 발매되어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컴퍼니오브히어로즈'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전작보다 2개의 새로워진 진영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진영의 색다른 캠페인도 만날 수 있다.

디지털터치의 정성헌 대표는 "매우 뛰어난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국내 많은 PC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정식발매제품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터치는 '오퍼징 프론트'의 예약 판매를 11월초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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