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크로니클', 7일부터 두 번째 테스트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금일(6일), 애니파크(대표 김홍규)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인 횡스크롤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오즈 크로니클'의 두 번째 테스트를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테스트 기간동안 신청하면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는 '오즈크로니클'의 첫 번째 던전인 '해적단의 블랙리스트 비밀기지'를 포함해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는 마켓 시스템, 다른 게이머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우편 시스템, 신규 필드와 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오즈크로니클'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 드린다"며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고자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즈크로니클' 홈페이지(oz.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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