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게임 '골드슬램', 플레이만 해도 스쿠터가 내꺼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오는 7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는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의 오픈 베타를 기념해 '초대박 경품 스매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만 플레이해도 자동으로 얻을 수 있는 즉석 복권을 통해 스쿠터, PSP, 아베크롬비 셔츠 등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회원가입 후 주위 친구에게 내가 만든 깜짝 뉴스레터를 보내고 친구가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 이에 따른 포인트 점수가 부가되며 점수에 따라 이벤트를 응모하면 된다.
회원 가입만 해도 10골드(포인트 점수) 가 주어지며 친구 추천 횟수가 늘수록 경품 당첨의 기회도 늘어나고, 응모만 해도 꽝없이 골드슬램 아이템(GP)이 주어진다. 게이머들은 당첨 확인이 실시간 가능한 즉석복권 이벤트를 통해 150만원 상당의 스쿠터 10대와 신형 PSP 30대, 10만원상당의 아베크롬비 셔츠 등을 증정 받을 수 있다.
또한, 총 한 달간 피자헛과 함께하는 매일매일 5승 도전 이벤트를 진행해 매일 5승을 달성하는 게이머 중에서 무작위로 대상자를 추첨, 3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피자헛 상품권을 증정하며, 더불어 G마켓과 함께하는 제휴 이벤트를 통해 회원가입 후 한판이상 경기를 하면 추첨을 통해 G마켓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대한테니스협회 공식지정게임인 '골드슬램'은 실사풍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극한의 타격감이 특징으로 기존의 여느 테니스 게임과는 다른 리얼 테니스로서의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7일 오픈베타 테스트를 통해 좀 더 강화된 경기시스템과 테니스 구질별로 특화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골드슬램' 홈페이지(www.goldsl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