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모바일 게임 '제국의 여명' KTF로 금일 출시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재미를 휴대폰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게임로프트는 RTS 모바일 게임 '제국의 여명'(Rise of Lost Empire)을 오는 금일(7일) KTF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국의 여명'은 대륙의 패권을 놓고 빛의 제국과 어둠의 제국의 피비린내 나는 전투를 묘사한 게임으로, 빛 또는 어둠의 제국을 선택한 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영토를 확장해 나가는 게임이다.
'제국의 여명' 게임 진행 방식은 기본적으로 자원으로 채취해 농장, 대장간, 막사 등 20여종 이상의 건물을 세우고, 전사, 궁수, 오크, 기사 등 20여종 이상의 병력을 생산해 적진을 공격해 영토를 확장하면 된다.
이와 함께 게임로프트 한국 법인은 '제국의 여명' 국내 발매를 기념해,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Xbox360과 NDSL 및 문화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로프트의 조원영 한국법인대표는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끽하고자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하게 됐다"며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개발 경험이 집약된 게임이 '제국의 여명'이다"고 말했다.
'제국의 여명'은 '2558+매직N' 또는 'KTF 멀티팩 접속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제국의 여명'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가격은 2천500원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로프트 홈페이지(www.gamelof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