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2007년 3분기 매출액 332억

네오위즈게임즈(대표최관호)는2007년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332억원,영업이익86억원,
경상이익85억원,순이익62억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9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기업분할 전 게임사업 실적포함)대비 매출액7%,전년동기 대비16%증가한 수치다.

2007년3분기 네오위즈게임즈 매출액을 수익원 별로 살펴보면 매출액322억원 중△퍼블리싱게임 매출193억원△웹보드게임 매출139억원으로 집계됐다.

퍼블리싱게임 부문은 최초로 분기매출190억원을 돌파하며 전분기 대비13%,전년 동기대비23%의
두자릿 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특히 퍼블리싱게임 부문은'스페셜포스'와'피파 온라인'의 매출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했으며 이외에도'알투비트', '슬러거', '레이시티'등의 게임들도 안정적인 매출을 보여 네오위즈 게임즈 입장에서는 수익의 다각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네오위즈게임즈최관호대표는"최근 네오위즈의 지주회사 체제 완성에 따라,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사업에 온 역량을 집중해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며 글로벌 온라인게임 회사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며"네오위즈게임즈가 완성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핵심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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