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 '바스티안리턴즈' 해외 퍼블리싱 권한 계약 체결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는 온라인 게임 개발사 그라제(대표 박창식)와 조인식을 갖고 지난 16일부터 국내 서비스 진행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바스티안리턴즈'의 해외 퍼블리싱 판권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22일 체결된 이번 계약으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바스티안리턴즈'의 해외 퍼블리싱 판권을 가지게 됐으며, 해외 서비스에 대한 우선 권한을 가지게 됐다. 이는 국내 서비스와 별로도 진행된 것으로 국내 서비스는 그라제가 그대로 담당한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오디션'으로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 영국, 유럽과 해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유럽 지역의 경우 35개국 계약에 성공해 스페인어, 불어, 독어, 영어, 이태리어로 서비스가 지원되고 있다.

'바스티안리턴즈'는 2005년 서비스 된 게임 '이뎀의 유산'의 기반 위에 변화하는 게이머의 취향과 감각을 접목시켜 새롭게 기획, 제작 돼 선보이는 게임으로 붉은 암살단이라 불리는 차별적인 PK 시스템과 본 캐릭터와 별개로 단독 활동이 가능한 서브캐릭터인 '클론'을 육성, 소유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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