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PS2용 '전국 바사라2 영웅외전' 예약판매 실시

캡콤엔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PS2 소프트웨어 '전국 바사라2 영웅외전'을 오는 29일 발매에 앞서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바사라2 영웅외전'의 예약판매특전으로는 PS2에 부착할 수 있는 고급스티커를 드리며, 이 고급스티커는 여러 번 떼었다 붙일 수도 있으며, 마우스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예약판매기간은 오늘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만 진행된다.

11월29일 일본과 동시 발매되는 PS2용 액션 게임 '전국 바사라2 영웅외전'은 '전국 바사라2'의 외전 격인 게임으로 전작에서 선택할 수 없던 8명의 무장이 추가됐으며, 18개의 스테이지가 더해져 총 30명의 무장과 64개의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전작에서 불가능했던 2인 협력 플레이가 추가돼 전작의 재미 그 이상을 준다.

'전국 바사라2 영웅외전'은 오는 11월29일에 발매되며, 소비자판매가격은 4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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