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톨 탐험대, '한강에 해적선이 나타났다'

12월 초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모험 MMORPG '브리스톨 탐험대'(bristol.goorm.com)의 해적선이 한강에 나타났다.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 박재덕)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노아시스템이 개발한 '브리스톨 탐험대'의 특별 이벤트로 12월2일 여의도 선착장에 유람선을 해적선으로 개조하고 게이머 200명을 초청하는 '상상의 해적선 한강에 뜬다' 이벤트를 개최했다.


미지의 보물섬으로 모험을 떠나는 '브리스톨 탐험대'의 게임 컨셉을 부각시키기 위해 진행된 이 행사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홍보 대사 위촉식, 그리고 게임 속 캐릭터 코스프레 모델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함께 진행됐다. 선발된 200명은 지난 11월23일부터 28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게이머들을 위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코스프레 모델들과 엄홍길 대장과 함께 해적이 되어 한강을 마음껏 누비는 시간을 가졌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브리스톨 해적선'에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꿈과 모험의 세계로 떠나는 '브리스톨 탐험대'만의 매력에 빠져들게 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특히 홍보 대사로 위촉된 엄홍길 대장과의 만남은 일상 생활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브리스톨 탐험대'의 모험과 도전 정신을 불어 넣어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브리스톨 탐험대' 공식 홈페이지 (bristol.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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