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10년을 넘어 글로벌 10년 바라본다
성공과 실패, 좌절 있던 10년 뒤로하고 조이맥스가 새로운 10년을 준비한다.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금일(5일),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 룸에서 '조이맥스 글로벌 CI 선포식'을 진행, 새로운 CI를 통한 글로벌 비전과 그에 따른 자사의 의지를 표명했다.

|

---|---
이번 CI 선포식은 조이맥스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행사로, 새로운 글로벌 사업 슬로건인 'Global Hub of Fun'의 발표와 전 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통된 재미의 극대화를 노리기 위한 조이맥스의 새로운 10년을 발표하기 위한 자리다.
새롭게 발표된 CI는 'Maximum Joyful Land'로 사람과 사람, 공간과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Joymax를 워드마크로 표현해 간결하면서도 조이맥스의 뜻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다양하고 우수한 게임의 개발과 퍼블리싱, 게임 포털 운영 등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종합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조이맥스의 적극적 글로벌 움직임을 잘 보여준다.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오늘 글로벌 CI 선포식을 통해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는 글로벌 기업 조이맥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겸손하고 한결 같은 모습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멋지게 도약할 수 있는 조이맥스가 되겠다"고 전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