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안에 축구 PSP용 '위닝일레븐2008', 1월말 발매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한국지점(지점장 정석근, 이하 코나미)은 PSP용 '위닝일레븐2008'(WORLD SOCCER Winning Eleven UBIQUITOUS EVOLUTION 2008)을 1월말 발매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PSP용 '위닝일레븐2008'은 시리즈 중 최다인 9개의 모드로 구성됐으며, PS2용 '위닝일레븐2008'을 베이스로 해 PS2 못지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시리즈의 특징이기도 한 인기도 시스템이 추가된 마스터리그 모드 역시 추가돼 타 콘솔 버전과 거의 흡사한 플레이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코나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위닝일레븐2008'은 PS2용 '위닝일레븐2008'과 데이터 연동이 가능해 외출 중에도 PS2판에서 저장된 플레이를 계속할 수 있거나, PSP판의 데이터를 집으로 갖고 올 수도 있는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혜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PSP용 '위닝일레븐2008'의 정확한 발매일과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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