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게임 '세틀러 제국의 부흥', 예약판매 돌입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Ubisoft 코리아 (지사장 홍수정)의 PC 플랫폼 '세틀러 제국의 부흥'(The Settlers Rise of an Empire 이하 세틀러6)의 예약 판매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세틀러6'은 역대 시리즈 중에서 다양한 부분을 개선하고, 게임의 그래픽, 조작성을 향상시켰으며, 제국의 부흥이라는 부제와 어울리는 캠페인 미션 스토리를 갖추어 멀티플레이뿐만 아니라 싱글플레이의 재미 또한 극대화 했다.
'세틀러6'의 예약 구매 일정은 금일(13일)부터 12월25일까지 진행되며, 특별판은 44,000원, 일반판은 39,600원으로 가격으로 발매된다. 특별판은 영문 한정판과 한글 일반판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두 한글화 돼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