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RTS '세틀러 제국의 부흥', 27일 정식 발매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Ubisoft코리아 (지사장 홍수정)의 PC 플랫폼 '세틀러 제국의 부흥'(The Settlers Rise of an Empire 이하 세틀러6)을 27일 한글판으로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세틀러6'은 역대 시리즈 중에서 다양한 부분을 개선하고, 게임의 그래픽, 조작성을 향상시켰으며, 제국의 부흥이라는 부제와 어울리는 캠페인 미션 스토리를 갖추어 멀티플레이뿐만 아니라 싱글플레이의 재미 또한 극대화 시킨 게임이다.
또한, LAN을 통한 멀티플레이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멀티플레이까지 지원하며, 친구 또는 전 세계 '세틀러' 마니아들과 제국의 건설을 경쟁할 수 있으며, 독특한 멀티플레이 도전을 위해 맵 에디터가 포함됐다.
'세틀러6'의 소비자가격은 39,6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