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신작 게임 기반 해외 수출 5천만 불 달성 목표

엠게임(대표 권이형,www.mgame.com)은 금일(9일) 2008년 선보일 신작 라인업과 함께 금년도 추진 예정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엠게임은 현재 오픈 베타 테스트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림화산' 외에 상반기 중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팝스테이지', FPS 온라인 게임 '오퍼레이션7', 액션 슈팅 온라인 게임 '크래쉬배틀', 캐주얼 축구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 등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횡스크롤 액션 온라인 게임 '저스티쇼와 '열혈강호'의 후속작 '열혈강호 온라인2'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

이와 함께 엠게임은 게임 포털 점유율 확대, 해외 수출 5천만 불 달성, 기업 공개 추진, 신규 사업 추진 등 2008년 경영 목표 8개 항목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전개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해외 법인의 확대를 비롯해 엠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을 이용한 머천다이징 사업 등의 신규 사업 추진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강화 및 직원 복지 제도 확립에 나서고 있다.

엠게임 측은 '풍림화산'의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고 '팝스테이지'와 '오퍼레이션7' 또한 게이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2008년 경영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2008년 엠게임은 기업의 성장을 위해 경영 목표 수립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다"며 "2008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엠게임에 많이 기대해달라"며 2008년을 향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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