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비행슈팅 모바일 게임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 출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www.windysoft.net)는 추억의 비행슈팅 모바일 게임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를 금일(10일) SKT와 LGT에, 오는 11일 KTF를 통해 출시한다.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는 90년대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케이드 게임 '1945 플러스'를 모바일 게임으로 재현한 것으로, 그래픽과 사운드는 물론 각기 다른 스타일의 미사일을 지닌 7종의 비행기체 등 원작의 재미 요소를 담은 게임이다.

특히, 아케이드 게임에서는 즐길 수 없었던 '서바이벌 모드'와 '보스러쉬 모드' 등의 새로운 모드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게임 출시를 기념해 윈디소프트는 오는 14일까지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를 다운받은 게이머들 중 매주 5명을 추첨해 비행기 프라모델, NDSL, 아웃백 상품권, MP3 플레이어 등이 선물로 제공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윈디소프트의 모바일 사업팀 김지은 팀장은 "어린 시절 100원짜리 동전으로 즐기던 오락실 게임의 재미를 모바일을 통해서도 맛볼 수 있도록 원작 이식에 충실하면서도 모바일만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많은 게이머들이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를 플레이하며 어린 시절 추억도 되살리고 슈팅게임의 짜릿한 재미도 맛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는 '3669 + Nate/ magicN/ ez-i'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가격은 2,500원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윈디모바일 홈페이지(www.windymobi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