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온게임넷 메가 배틀 오픈리그 열띤 참여로 성황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아바'의 정규 리그 온게임넷 메가 배틀 오픈 리그 참가자 접수 결과 1,00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인원이 신청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지난 12월18일부터 1월10일까지 참가 신청을 한 팀은 총 192개로 전체 참가자는 총 960명에 달한다. 이는 온라인 FPS게임 대회 참가자 규모 중 손꼽히는 기록으로 '아바'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오는 1월12일부터 2월3일까지 진행될 '아바' 온게임넷 메가 배틀 오픈리그는 플레이플의 온라인 중계 시스템을 통해 경기 내용이 실시간 중계된다. 녹화로 진행되었던 기존 FPS게임 e스포츠 대회에 비해 사실적인 현장감과 더불어 FPS게임 특유의 높은 긴장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극대화 시킬 예정.

네오위즈게임즈의 조계현 부사장은 "우선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참여에 감사드린다. '아바'의 첫 공식 리그인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차세대 FPS게임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e스포츠의 중심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바' 홈페이지(ava.pmna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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