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모바일 게임 '파이널크래프트', KTF로 출시

한국전파기지국(대표 한춘구)은 맥스모바일에서 개발한 전략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파이널크래프트'를 SK텔레콤에 이어 KTF로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파이널크래프트'는 지난해 출시된 '유아커맨더'의 후속 작으로, 전작에 비해 조작법이 간편화돼 100여개의 유닛을 조종해 대량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시나리오 모드를 클리어하면 계급이 상승해 점점 강해지는 적들을 상대할 수 있다.

'파이널크래프트'는 '멀티팩(자료실)>장르별게임>RPG/어드벤처/시뮬>시뮬레이션게임(전략/경영)>파이널크래프트'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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