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나이키에 이어 '육개장사발면'과 제휴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가 나이키(NIKE) 게임 내 광고에 이어 식품 브랜드 농심과 제휴 마케팅을 통한 게임 내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 내 광고는 게임 내에서 브랜드를 노출하는 방식과 함께 전용 아이템 추가는 물론, '육개장 리턴즈' 프로모션 특별 이벤트, 그리고 한정판으로 유통되는 육개장 용기에 '테일즈런너' 캐릭터를 삽입함으로써, 게임 내 광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층 발전된 광고 기법을 시도했다.
특히 게임 내에서 참여할 수 있는 '육개장 끓이기 미션'은 지정된 거리만큼 달려 육개장을 끓이면 캐시와 아이템이 지급되고, 육개장 전용 변신 캐릭터를 입고 달리면 미션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져 게이머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동시에 브랜드 홍보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