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PC방 가격 인하 및 전국 모든 PC방으로 확대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www.jceworld.com)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fs.joycity.com)의 프리미엄 PC방 과금 정책을 변경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PC방 과금 정책 변경으로 인해 오는 17일부터 PC방 요금제를 IP개수에 따라 40개 이하 77,000원, 41~70개 이하 88,000원, 71개 이상 99,000원으로 인하하고, 전국 모든 PC방에서 '프리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확대됐다.
이와 함께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PC방 업주를 대상으로 '新요금제 예약 가맹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리미엄 유료 결제를 하는 PC방은 2월29일까지 프리미엄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되고, '프리스타일' 마우스 패드와 고급 PC방 번호표가 증정될 예정이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PC방 사업팀 임광혁 팀장은 "PC방 업주들과 게이머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내린 최선의 결정"이라며 "이번 과금 방식 전환으로 PC방은 유료가맹에 대한 부담이 줄게 되고 자사는 실질적인 게이머 수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PC방 홈페이지(pcbang.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