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크루', 전속모델로 신인 배우 '서우'와 계약 체결
다조인(대표 채명필)은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티크루'의 전속 모델로 인기 신인 배우 '서우'와 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서우'는 신문, 잡지, 온라인 베너 등 '티크루'와 관련된 게임 광고에 출연함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및 홍보 영상물 그리고 '티크루' 홈페이지 콘텐츠에 참여할 예정이다.
배우 '서우'는 현재 MBC '김치 치즈 스마일'에서 솔직 발랄한 말투와 해맑은 표정으로 인기 급상승 중이며, '엉짝댄스' '4차원 소녀' 등으로 불리며 인터넷 UCC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인이다. 최근에는 박찬욱 감독이 제작하는 '홍당무'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돼 화제가 됐다.
다조인의 주형건 이사는 "'서우'의 밝고 명랑한 분위기가 '티크루'의 깜찍하고 발랄한 캐릭터들의 모습과 잘 어울리고 모험을 떠난다는 게임 컨셉과 잘 매치된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전격 캐스팅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서우'와 함께 2008년 힘차게 도약할 '티크루'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티크루' 홈페이지(www.tcre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