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건담캡슐파이터', 국내 최강 가리는 리그 본격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에서 퍼블리싱하고 반다이코리아(대표 에모토 요시아키)가 기획,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SD건담 캡슐파이터'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온게임넷 리그전 16강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용산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고 온게임넷으로 방송되는 'SD건담 온게임넷 리그전'은 1월 한달 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6강을 진행해, 최종 본선에 오를 8팀을 선발하게 된다.
16강전은 3판 2선승재에 데스매치, 일반대전, 데스매치 순으로 승리팀을 선발하며, 우승팀에는 400만원의 상금이, 준우승팀에는 200만원, 3위와 4위 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진정한 고수들의 향연이 이번 SD건담 온게임넷 리그전을 통해 가감없이 보여지고 있다"며 "참가팀 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까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수 SD건담 리그전이 되도록 마지막까지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D건담캡슐파이터' 홈페이지(gundam.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