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런던', 오픈 이틀 만에 PC방 점유율 9위 등극

지난 15일 열린 지옥의 문이 역시 뜨거웠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헬게이트:런던'이 오픈 베타 테스트 이틀 만에 PC방 점유율 9위를 차지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순위는 게임 전문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의 집계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헬게이트:런던'은 롤플레잉 장르에서도 5위를 차지했다.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대표는 "플래그십 스튜디오와 한빛소프트가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가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나타나는 것 같아 매우 고무적"이라며 "오는 22일 액트4가 업데이트 되고 이후 스톤헨지 등 신규 콘텐츠들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니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랭킹 메뉴를 업데이트하고 랭킹에 따라 최신 노트북 및 그래픽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헬게이트:런던'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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