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ACT12 운명의 사슬을 끊다' 업데이트 실시
네오플(대표 허민)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 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에 'ACT12 운명의 사슬을 끊다' 업데이트를 지난 17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귀수와 함께 몬스터를 베는 귀검사의 각성이 추가됐다. 귀검사의 전직 직업인 웨폰마스터는 신의 경지에 이른 검 기술 소유자 '검성'으로, 귀신을 조종할 수 있는 힘이 극에 달한 소울브링어는 '소울테이커'로 각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헬벤터'는 자신의 힘을 무모할 정도로 끌어올린 버서커의 각성으로, '대암흑천'은 파동의 힘을 사용하여 공간까지 제어하는 힘을 가진 아수라로 각성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하늘 성 던전들의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하향되었으며, 50레벨 이상의 장비도 해체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아이템 거래 시 상대방이 마을의 말썽쟁이 게이머인지 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상급 아바타도 추가됐다.
향후 계획으로 게이머의 경제적인 활동을 지원해주는 전문직업 시스템이 1월말 경 도입될 예정이며, 전문직업 시스템은 자신의 전문직업을 다른 게이머에게 제공해 보수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60레벨을 달성한 캐릭터가 퀘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df.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