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에이스온라인' 태국 진출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마상소프트(대표 강삼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비행 슈팅 온라인 게임 '에이스온라인'(www.aceonline.co.kr)을 태국 현지 퍼블리셔인 위너온라인(Winner Online Co.Ltd., 대표 Monakol Prapakamol)과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금일(18일) 발표했다.
이번 태국 수출 계약을 통해 '에이스온라인' 상용화 후 2년간 매출의 28%를 받는 조건이다.
필리핀과 베트남 등과 함께 온라인게임 신흥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는 태국은 현재 '오디션' '열혈강호' '스페셜포스' 등 국내 온라인 게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위너온라인은 태국의 퍼블리셔로, 현재 '릴온라인'과 다수의 중국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예당온라인의 게임사업본부 박재우 본부장은 "이미 2년 전에 진출해 서비스 중인 댄스게임 '오디션'이 동시접속자수 5만 명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하고 "'에이스온라인'도 '오디션'의 성공적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 현지에 맞는 서비스로 또 하나의 성공게임 신화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